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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CD TV LN46A550P1F 1부

TV / 2008. 2. 15. 21:21




Posted by 이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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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삼성의 신형 LN46A550P1F(이하 A550)는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거나 120Hz 구동 등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모델은 아니다.
그러한 모델들보다는 보르도 Full HD(최원태님 리뷰 참조)나 보르도 Full HD SE와 같은 맥락의 제품이라고 하겠는데, 이 제품들이 출시된지도 거의 1년이 지났으므로 A550에서는 적지 않은 변화가 감지된다.
보르도 Full HD라고 불리던 M81BD나 M92BD에서 별로 사용되지 않던 자잘한 기능을 과감히 생략하고, 그동안 논란이 있었던 블랙 코팅 스크린 필터도 포기했다.
반면에 화질적인 측면에서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술과 조정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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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특징을 보면, 먼저 패널의 입자가 작아지고 균일해졌다.  이로 인해 내부의 빛이 규칙적이고 세밀하게 표현되며 명암비와 선명도가 향상되었다는 발표다.
아울러 기존 백라이트 컨트롤에 비해 2배 정도 빨라진 Speed Backlight 덕분에 동적 명암비를 컨트롤하는 '자동 명암 조정' 기능에서도 향상이 되었다는 주장이다. 
고유의 영상 처리 기술인 DNIe도 DNIe+로 진화되었다. 
삼성에 따르면 '입력된 신호를 스크린에 재생하기까지 신호의 손상을 최대한 줄이고 완벽한 화질로 재생'한다고 한다.

경쟁사인 LG는 미주 출시 모델에 ISF 모드를 지원하고, 국내 출시 제품에는 ISF라는 이름을 뺐을 뿐 거의 같은 조정 기능을 제공한다.(42LG60의 리뷰 참조)
삼성도 ISF와 협력하지 않았을 뿐, 이전부터 다양한 화질 세팅 기능을 구비하고 있었는데, 이번 A550에는 기존 모델들보다 더욱 전문적이고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해 졌다.
색상 및 색농도를 조절할 때 편리한 '색상 보정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이전 제품의 '나만의 색상 조정' 대신, 각각의 RGB는 물론, CMY의 세컨더리 컬러도 따로 조정이 가능한 사용자 색상 조정 기능이 더해졌다. 
사실상의 CMS(Color Management System)를 지원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감마 설정이 바뀐 것도 큰 변화의 하나로 꼽을 수 있다.

기존에 블루와 그린 영역을 강화했던 Wide Color Control도 레드 영역까지 확장된 Wide Color Control Pro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그리고 이번 A550부터 '엔터테인먼트 모드'가 제공되어 최적화된 영상과 음향을 버튼하나로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양

이번에 테스트한 A550은 46인치 제품이며 1920x1080의 패널 해상도를 가진 Full HD 제품이다.
DTV 튜너가 내장된 일체형 모델로 응답속도 5ms, 명암비 30000 : 1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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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시되는 신형 LCD TV들이 다 그러하듯 시야각은 178도로 명시하고, 밝기는 550 cd/m²로 기존 제품들의 500 cd/m²보다 약간 밝다는 주장이다.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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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단자는 후면에 2개, 측면에 1개로 도합 3개가 제공된다.
모두 HDMI 1.3 버전이므로 xvYCC 등을 지원하며, 구형 Anynet 단자는 따로 없지만 HDMI-CEC를 통해 신형 Anynet+로 연결하고 Anyview2나 삼성 블루레이 및 DVD 플레이어 등을 연동한다.
D-Sub 단자를 지원해서 아날로그 RGB 신호로 PC를 연결할 수 있고, PC 영상의 디지털 신호는 DVI-HDMI 변환 케이블을 사용한다. 
이때 PC의 음성 신호 연결을 위해 D-sub에는 미니잭을, 그리고 DVI-HDMI는 2번 단자에 스테레오 RCA 입력을 같이 제공한다.
2조의 컴포넌트와 음성 입력단이 있으며, S-Video나 컴포지트 같은 구형 영상 단자는 후면에서 지원하지 않는다.
음성 출력은 아날로그 스테레오 단자(RCA 타입)와 광출력이 지원되며, 이를 통해 외부 AV 리시버 등에 연결하면 된다.

측면에는 1조의 S-Video와 컴포지트 영상 단자를 지원하며 스테레오 음성 단자(RCA 타입)가 같이 제공된다.
측면부의 HDMI 단자 바로 밑에는 USB 2.0 단자가 WiseLink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는데, 이를 통해 디지털 카메라를 연결해서 사진을 보거나, MP3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측면 단자 가장 밑에는 헤드폰 잭이 제공된다.

LG60의 리뷰에서도 언급했지만 요즘 신제품은 후면 단자에 S-Video나 컴포짓같은 구형 단자를 지원하지 않는다.
이러한 것들이 이제는 레거시 단자로 인식되어 가는지도 모르겠다.
따라서 LD, VHS, 베타, 8mm 등 '골동품' 소스 기기를 연결하려면 측면 단자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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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발표한 사양에 따르면 구형 애니넷은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와있다.
따라서 RS232-USB로 연동되는 오리지널 애니뷰는 이 제품과 호환되지 않는 것 같다.
대신 HDMI-CEC를 사용하는 애니뷰2는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아직 테스트하지 못했다)
또한 삼성에서 출시한 HT-BD2같은 올인원 홈씨어터 시스템이나 블루레이/DVD 플레이어도 연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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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점은 데이터 방송도 빼 버렸다는 점이다.
사실 지금 시점에서 데이터 서비스 기능의 사용 빈도는 그리 높지 않다.
그리고 이써넷 단자를 통한 쌍방향 데이터 방송 지원도 아직은 큰 관심 대상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의 최신 제품들에서 요란하게 자랑하던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슬그머니 뺀 것은 생산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인가?

엔터테인먼트 모드는 리모컨에서 원터치로 소스에 맞는 화질 및 음향 모드를 적용시키는 기능이다.
기본 영상 모드에는 '선명한 화면', '표준 화면', '영화 화면' 모드가 제공되는데, 엔터데인먼트 모드에는 '영화'외에 '스포츠'와 '게임' 모드가 추가 되어 총 세 가지 모드에서 고를 수 있다.
'영화' 모드는 기본 영상 모드의 '영화 화면'과 동일한 화질 설정이지만 음향 모드도 '영화'가 자동적으로 적용되며, '스포츠'와 '게임'도 각각 그에 알맞게 휘도와 색상, 색온도, 음향 모드 등이 최적화된다고 한다.

기능을 살펴 보면 엔터테인먼트 모드나 컬러 조정 시스템 등 화질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배려를 한 반면에, 그밖의 자잘한 기능에서는 조촐하고 기본적인 것들만 제공하고 있다.


디자인

이번 A550의 하이 글로쓰 디자인은 언뜻 보면 기존 보르도 라인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대충 다 그게 그거 같아 보일지 모르지만, 나란히 놓고 비교하니까 숨어있는 차이점이 꽤 많다.
외관상 가장 큰 차이는 근래의 삼성 제품들과는 달리 스크린 전면에 덧 댄 블랙 필터를 제거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밝은 환경에서 시청할 때 스크린 전면에 반사로 인해 방해받던 점이 개선되었다.
하이 글로씨 피아노 마감 재질의 베젤은 동일하다
아래 사진을 보면 A550은 F81BD/F91BD와 스피커 반사판 부분의 베젤 디자인이 조금 다르다.
왼쪽 사진의 A550은 하이 글로씨 베젤에 터치식 버튼이 프린트되어 있고, 실버 색상의 스피커 반사판이  각도를 주고  날개처럼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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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쪽 사진은 F91BD/F81BD인데 터치식 버튼이 프린트가 아니고 손을 대면 불이 들어 온다.  그리고 버튼이 배열된 부분은 티타늄 색상이며, 투명 아크릴로 된 스피커 반사판의 바깥쪽으로 확장되어 붙어 있다.

아래 사진들을 더 보도록 하자.
오른 쪽은 F91BD/F81BD인데 중앙의 PAVV 로고 부근에 '블루 라이팅, 크롬 라운드'라고 삼성이 명명한 데코레이션이 위치하고 있다.  푸른 불빛이 시청에 방해가 될 수 있지만, 시청시에는 끌 수도 있고, 아니면 항상 꺼지게 할 수도 있다.  반면에 왼쪽 사진은 이번 A550이다.  크롬 라운드와 블루 라이팅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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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으로 말해서 이번 A550은 기존의 F81BD/B91BD, M92BD(보르도 SE) 등등에 비해 럭셔리한 느낌이 덜하다.  게다가 시청중에는 방해가 되지만, 꺼놓고 보면 거울에 버금가는 삐까뻔쩍함을 자랑하던 블랙 스크린 필터까지 바뀌었으므로, 나란히 놓고 보니까 수수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필자가 A550의 디자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스크린에서 번쩍대는 느낌이 사라진 것이다.
어쨌든 스크린 필터나, 블루 라이팅 등 뽀대에는 지대한 기여를 하지만, TV를 시청하는데 거의 도움이 안 되는 기능들이 이번에 대거 퇴출되었다.  기능면에서도 데이터 방송 같은 추가적인 요소를 대폭 줄였듯이, 단가를 낮추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것 같다.  요즘은 경쟁사인 LG도 타임머신같은 부가 기능을 빼고 출시되는 제품이 늘고 있는 것을 보면, LCD TV 시장의 가격 경쟁이 점점 뜨거워지는 모양이다.

리모컨

리모컨도 완전히 확 바뀌었다.
아래 사진의 위쪽 제품이 이번에 새로 바뀐 디자인이고, 아래는 기존 삼성 TV의 공통적인 리모컨이다.
필자는 삼성 TV의 리뷰에서 리모컨에 대한 불만을 계속 언급해 왔었다.
버튼이 작아 찾기도, 누르기도 힘들다고 말이다.  보시다시피 이번에는 큼직 큼직한 버튼으로 바뀌었다.
아래쪽 '구형' 리모컨의 라이트 기능은 완전히 넌센스였다.
불이 안 들어와도 그냥 알 수 있는 가운데의 볼륨/채널 버튼 달랑 네 개만 불이 들어왔으므로 라이트 기능의 효용성이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새 리모컨은 제일 위의 '전원' 과 아래쪽 빨강, 녹색, 노랑, 파랑의 네가지 색상 버튼까지 도합 다섯 개의 버튼에만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 그 나머지 버튼에는 모두 불이 들어 온다는 말이다.
불이 들어와도 버튼의 기능을 키 아래쪽에 적어 놓으면 무슨 버튼인지 위치를 외우기 전에는 모른다.
그러나 A550의 리모컨은 기능이 버튼 위에 쓰여 있어서 불이 들어오면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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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의 그립감도 좋다.
이전 디자인에 비하면 약간 노인네용 내지는 아동용 장난감같은 느낌도 들지만, 그래서 쓰기는 훨씬 편하다.
리모컨은 뽀대보다 편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평소 지론이다.
이전 리모컨에서 누락되었던 중요 기능도 되살려 나왔다.
가장 복귀를 환영할만한 버튼은 '화면 크기'이다.  아날로그 방송 중에서는 꼭 4:3으로 보고 싶은데 메뉴를 열고 오르락 내리락 파고들기 귀찮아서 그냥 보는 경우가 있다.  당구 중계 같은 것이 그렇다.
16:9 화면으로 길게 잡아 당겨 놓으면 도무지 쿠션의 각에 대한 감이 잘 안 잡힌다.
이전에서 '간편 메뉴'를 열기도 귀찮아서 그냥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화면크기'를 누르기만 하면 되니까 훨씬 편하다. 

'영상 모드'는 부활되지 못했지만, 필자는 '영상 모드'를 거의 바꾸지 않으므로 전혀 불만이 없다.
대신 'E 모드' 버튼으로 스포츠, 영화, 게임의 순서로 엔터테인먼트 모드는 바꿀 수 있다.
그 대신 정말 아쉬운 기능은 '백라이트 조절' 버튼이다.
예전의 LG 제품은 백라이트 조절 버튼이  리모컨에 있어서, 시청 환경의 조명 상태에 따라 백라이트 밝기를 간단히 바꾸기가 편했었다.

또 한가지 아쉬운 것은 숫자 버튼과 '확인' 버튼의 거리다.
이전보다 가까워졌지만, 여전히 한 손에 들고 엄지 손가락으로 숫자 누르고 나서 확인을 누르기에는 거리가 좀 멀다.(필자 손이 큰 편인지 무리하면 눌러는 진다)  물론 공중파 몇 개 방송만 시청하면서, 채널 변환을 그냥 아래 위로만 하는 사람은 숫자 키가 별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개발자에게도 그런 소리를 듣긴 들었다.  숫자 버튼 많이 쓰냐고.
지금 도대체 채널이 몇 개나 나오는데 상하 버튼만 사용한다는 말인가?
6-1 SBS DTV 채널 보다가 62번 MBC ESPN 보려고 해도 채널 버튼으로 계속 올리라는 말인가? 
DTV 채널들을 차례로 다 지난 다음에 아날로그 2번부터 다시 시작해서 62번까지? 
필자는 6-1에서 11-1로 갈 때도 DTV 채널 변환에 걸리는 재핑 타임 딜레이가 짜증나서 숫자 누르고 간다.
그런데 '확인'을 안 누르면 채널 바뀔 때까지 한참 기다려야 한다.
즉 9 누르고 확인 누르면 바로 9-1 KBS DTV 채널로 가는데, 그냥 9만 누르면 3초 정도 기다려야 한다.

필자가 보기에 이번 리모컨에서 채널/볼륨 버튼 그룹과, 상하좌우, 확인 버튼 群만 위치를 바꿨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측정 및 캘리브레이션에 대한 테스트 결과는 2부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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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f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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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1 20:13 잔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LCD의 가장 큰 단점인 잔상문제가 어떤지 좀 언급해주세요..

    LG60 리뷰에서는 이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약간 실망햇습니다.

    • 2008.02.21 22:05 이종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LG60 리뷰에서 막대기 돌아가는 부분에 잔상을 언급했습니다^^
      물론 거의 언급 안한 것이나 마찬가지지만요.
      제가 리뷰에서 잔상 문제를 특별히 언급하지 않는 한, LCD TV치고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지만, PC 모니터처럼 바짝 붙어 보지 않는다면 요즘 제품들은 크게 거슬릴 정도가 아닙니다.
      카메라가 패닝하거나 물체가 빨리 움직일 때 LCD에서 잔상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고요.
      사람 얼굴을 클로즈업해도 머리를 조금 흔들며 이야기하면 얼굴의 수염자국 같은 디테일들이 뭉개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응답속도 문제로 인한 잔상과, 디인터레이싱에 의한 해상도 저하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카메라가 패닝하는 경우에도 60Hz 제품의 경우 저더와 잔상이 복합적으로 함께 보이기 때문에 더 거슬릴 수 있습니다.
      요즘 HD 드라마 중에 초당 24 프레임으로 찍은 것이 많습니다.
      뉴하트를 잠깐 봤더니 이것도 그렇더군요.
      여기서 떨리거나 끊어지듯이 보이는 것은 잔상이라기보다 저더입니다.
      저더는 브라운관이나 PDP로 봐도 보이지요.
      LG60은 48Hz로 보면 저더는 확연히 개선되지만 잔상은 가까이서 보면 보입니다.
      DLP를 48Hz로 보거나 PDP를 72Hz로 보면 잔상이 없고, 저더도 억제되므로 동작이 깨끗하지만 LCD는 아직 그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적당한 시청 거리에서는 신경이 거슬릴 정도는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응답 속도가 몇 ms라는 제조사의 발표는 요즘 전혀 의미가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오버드라이브 걸어서 응답속도 올려봐야 역잔상이 거슬리고, G-to-G 8ms 이하면 거의 비슷합니다.

  2. 2008.02.21 22:21 농농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 잘 읽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리뷰에서 색감에 관한 부분이 제일 신경쓰입니다. LG60에서도 그 부분을 주의깊게 읽었습니다만 저는 브라비아의 색감은 오래봐도 편안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기존 삼성제품은 자꾸 보면 눈이 아프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눈아픈 색감이 어떻게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3. 2008.02.21 23:59 d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40인치 550을 오늘 지르고 왔습니다. 스칼렛을 기다리기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보르도 550 가격대도 착한거 같고 해서... 2부/3부(?) 리뷰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 1080p에서 24Hz 지원한다고 했는데 원래 지원하던 60Hz도 지원하는지 1920 x 1200p 출력을 1920 x 1080p로 자동 스케일링이 되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가능하시면 색감과 함께 이런 부분도 다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2008.02.22 13:30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ullHD 깐느 50인치 PDP를 살건지 이걸 살건지 이종식님의 글을 읽어보고 결정해야 겠네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5. 2008.02.22 15:09 이훈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2부가 기다려지네요....

  6. 2008.02.26 11:37 신원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60 770스리즈도 나온다던데
    그럼 CES2008에서 나온 유리로된 베젤 제품은 더 상위 제품인 660,770 라인에서 볼수 있는건가요? 550은 아무리 봐도 다이어트 모델 같네요.

  7. 2008.02.26 19:54 진영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삼성 TOC의 기능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안계신가요?
    보르도 120hz 쓰고 있는데 이번에 불량판정을 받아서 TV를 새로 사야 하는데
    뭘 살지 고민이 되네요. 오늘 LG60이랑 보르도 550 보고 왔는데 둘다 글쎄요...
    신형 TV 나올때까지 기다리자니... 참....TV없이 지내야 하는것도 그렇고....
    고민이 되는군요.

  8. 2008.02.27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08.02.28 13:00 이훈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리뷰 잘 보고 있습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 것은 왜 550은 52인치를 출시하지 않은 걸까요? 어떤 분은 CES 에서 발표한 TOC 제품 나오기 전에 공백 메우는 보급형이라고 평가하던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10. 2008.02.29 12:49 j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2인치는 프리미엄 라인만 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채널 변경 시 숫자 + 확인 엄청 많이 사용하는데, 이번에 적용이 안된 건 아쉽네요.. 그리고 채널 100번대 나오시는 분 계신가요? 62번이면 6,2 누르면 바로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자리까지 지원하다보니까 확인 안누르면 말씀대로 3초 기다려야하는데 은근히 길죠.. 아니면 채널수가 백몇번이면 충분하니 처음 1이외 숫자는 자동 두자리로 인식하면 편할 것 같은데요..

    예전 리모콘에도 화면크기 조절하는 버튼 있지 않나요?
    보르도 2007형인데, 하단에 위치한 파란색 버튼이 화면비 조절하는 버튼입니다.
    위 구형 리모콘과 같은데 위 사진은 색깔버튼에 기능이 프린팅이 안되있네요..

    • 2008.06.10 11:19 있습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주로 보는 방송 채널번호가 69, 70, 360, 364 이다 보니 세자리수 꼭 필요합니다. 지금 쓰는 사제 리모콘이 두 자리수 자동이동이라 세 자리 수 쓸때 애매하더군요. 현재는 PC로 TV 시청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위의 모델 또는 650을 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1. 2008.03.18 02:52 김우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리모콘 디자인은 대체 누가 하는지 ... 대체 저걸 2008년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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