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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E8500 LED LCD TV 3부

TV / 2010. 3. 12. 14:29



이번에 테스트한 LE8500의 물리적 특성과 측정 결과는 대단히 빼어나다.
리뷰용 제품이라고 따로 맞춰서 보낸 것이 아닌가 의심마저 들 정도이다.
만약 양산품에서도 이 정도의 정확성과 평탄성을 유지한다면 캘리브레이션을 할 필요가 전혀 없을 정도이다.


명암비(Contrast Ratio)

명암비(CR) 측정 결과는 아래 표와 같다.
로컬 디밍을 뜻하는 "오로라 LED 백라이트"는 초기 설정부터 "켜짐"으로 나오며, 이후에도 바꿀 필요가 전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컬 디밍이 적용되는 상태에서 전체 블랙 화면을 띄운 휘도는 미놀타 LS-100의 측정 한계(0.001cd/m²) 이하라서 그냥 0.000cd/m²으로 나온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로컬 디밍이 직용되지 않는지, 블랙이 0.187cd/m²로 측정되며 762:1 정도의 명암비이다.
"전문가" 모드에서 백라이트가 30인 상태로 "오로라 LED 백라이트" 기능을 끄면 로컬 디밍이 해제되면서 0.121cd/m²이 측정되며 LG의 S-IPS 패널의 평균적인 명암비인 1000:1 안팎이 나온다.

컬러(Color Accuracy)

LE8500의 컬러는 초기 설정부터 대단히 정확하다.
아래 CIE 좌표는 "THX 영화" 모드에서 측정한 것인데, "THX 브라이트 룸"이나 "ISF 전문가"에서도 모두 비슷하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 정도면 CMS 기능을 사용할 필요가 전혀 없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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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형 xy 좌표. RGB뿐 아니라 YCM까지 모두 정확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76년형 u'v' 좌표로 바꾸면 Red가 약간 부족한 것으로 나오지만 이 정도면 방송용 모니터급니다.

요즘 나오는 LG 제품은 CMS(Color Management System)을 통해 대단히 정확한 색감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번에 테스트한 LE8500은 초기 설정이 워낙 좋아서 더 이상 CMS로 손 볼 필요가 없다.

그레이 스케일(Gray Scale)

그레이 스케일과 RGB 밸런스도 상당히 평탄하다.
특히 "THX 영화" 모드의 그레이 스케일과 RGB 밸런스는 너무 놀라워서 의심마저 약간 들 정도이다.  개별적으로 캘리브레이션을 하기 전에는 제품 편차로 인해 이 정도로 정확한 그레이 스케일이 나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만약 LG에서 리뷰용 제품을 미리 조정해서 보낸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판매용 제품에서 이 정도로 정확함을 유지한다면, LE8500의 구매자는 따로 캘리브레이션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도 하겠다. 그냥 "THX 영화" 모드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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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X 영화 20-100 IRE 색온도 분포 : 거의 모든 밝기에서 6500K에 딱들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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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X 영화 20-100 IRE RGB 밸런스 : 그래프에 생략된 10 IRE를 빼고는 전대역에서 RGB의 밸런스가 맞는다.

"ISF 전문가 영상"도 우수한 편이지만 캘리브레이션하지 않은 초기 설정으로는 "THX 영화"에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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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 전문가 20-100 IRE 색온도 : 우수하고 평탄하지만 중간 밝기 대역의 색온도가 약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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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 전문가 20-100 IRE RGB 밸런스 : 중간 대역에서 Blue가 약간 높고 Red가 빠진다.

그러나 "ISF 전문가" 모드에서 캘리브레이션을 마치면 "THX 영화"와 거의 같은 결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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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 After Calibration : 전대역에서 6500K에 근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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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 After Calibration : 전대역에서 RGB 밸런스가 맞는다.

아래의 표를 보면서 좀 더 부연 설명하겠다.
THX 영화 모드는 아주 빼어나다. 더 잘 맞출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캄캄한 상태에서 영화 타이틀을 시청한다면 THX 영화 모드로 그냥 보면 된다. 그런데 불을 켜고 볼 때는 휘도가 좀 낮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밝은 환경에서 시청할 때도 120cd/m² 정도의 밝기라면 화면이 너무 어둡다는 사람이 많을 것도 같다.
이때는 "THX 브라이트 룸"을 선택하면 된다. 6500K보다는 조금 높은 6800K 부근의 색온도이고 dE도 5 정도로 벗어나지만, 여기서 아마 "밝은 방"은 일반 가정의 형광등을 염두에 두고 거기에 맞게 일부러 색온도를 약간 높여서 튜닝한 것 같다.  따라서 형광등을 켠 밝은 환경에서는 "THX 브라이트 룸"도 나름 적절하다고 본다.
그러나 "밝은 방"에서도 백열등이나 간접 조명을 사용할 때, 또는 형광등이 없는 낮시간에 시청한다면 그냥 6500K에 맞는 영상으로 보고싶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필자처럼...)
이 경우 "ISF 전문가" 모드에서 백라이트를 50 이상으로 올려서 밝게 맞추면 된다. 어두운 상태에서 본다면 "THX 영화"면 거의 완벽하니까 굳이 "ISF 전문가"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밝게 맞출 때나 이 모드를 써 먹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캘리브레이션을 하면서 한가지 지적할 점은 내부 패턴의 휘도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캘리브레이션에는 원래 필드 패턴(전체 화면)이 아닌 윈도우 패턴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LCD TV의 경우에는 필드 패턴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LG의 전문가 모드에는 필드 패턴이 내장되어 있어서 외부 패턴 제너레이터를 사용할 필요가 없이 간편하게 맞출 수 있었다. 그런데 지난번에 테스트한 SL90 보덜레스 TV부터는 외부 시그널 제너레이터의 신호와 TV에 내장된 10 포인트 내장 패턴의 휘도가 맞지 않았다.(LH95까지는 거의 같은 휘도였다)  이번에도 역시 100 IRE 필드 패턴으로 비교했더니 외부 시그널 제너레이터로 연결하면 134.9cd/m²일 때, 내부 패턴은 153.1cd/m²이 측정되면서 20cd/m² 가까이 차이가 난다.
색온도는 각각 6472K, 6477K로 차이가 거의 없었고, dE는 외부 패턴이 1일 때 내부 패턴은 2로 벌어졌다.
물론 그냥 내부 패턴으로 맞춰도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정확도를 기하기 위해 이번 테스트에는 외부 시그널 제너레이터를 사용해서 캘리브레이션을 했다.

감마(Gamma)

"THX 영화" 모드에서의 감마 곡선은 아래와 같고 평균은 2.24 정도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표는 각 단계별 휘도 측정치이고, 어두운 대역의 감마는 2.2보다 높으며, 밝아지면서 감마가 약간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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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ISF 모드에서 백라이트를 33에 놓고 캘리브레이션했을 때의 휘도와 감마이다.
좀 더 정성스럽게 조정하면 거의 전대역에 걸쳐 2.2에 아주 근접하도록 맞출 수도 있지만, 휘도 조정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충분히 평탄하고 우수한 감마라고 하겠다.(필자가 게으른 관계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LE8500의 10 포인트 그레이 스케일 조정에서는 목표 휘도치를 소수점 이하까지 제시한다.
이전까지는 소수점 이하 수치를 그냥 버렸기(반올림이 아니라) 때문에 어두운 대역처럼 휘도가 낮은 쪽은 다소 오차가 있었다. 그러나 소수점 이하까지 보여줌으로 해서 좀 더 편집증적인 조정도 가능하다.(그러나 사실...어두운 대역은 어차피 정확하게 맞추기가 어렵다)

세팅

이번 LE8500은 별다른 캘리브레이션 없이 "THX 영화" 모드면 정확하다.
형광등을 사용하는 밝은 환경에서는 "THX 브라이트 룸" 모드도 충분하다.
물론 기존의 푸르스름하고 밝은 영상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볼 때는 벌겋고, 어두우면서 매가리 없는 그림으로 보일 수 있지만, 다른 모드로 바꾸지 말고 며칠만 참고 계속 보면서 눈이 익숙해지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을 것이다.  즉 '선명한"이나 "표준"으로 보다가 "ISF 전문가"나 "THX"로 바꿨을 때는 "애개? 이게 모야..." 할 수도 있다.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그냥 "이건 아니다"라고 바로 결론 내리고 도로 바꾸지 말고, 속는 셈 치고 며칠만 계속 그 모드로 본다면 "취향"이 바뀔지도...

아래 표에서 노란 색으로 표시된 칸은 초기 설정치에서 바꾼 것이며, 영상 모드는 "ISF 전문가"이다.
좀 더 밝은 영상을 원한다면 전문가 모드 2의 백라이트를 50 이상으로 올리고 아래의 다른 세팅을 그대로 적용해도 제품의 평탄성이 우수해서 RGB 밸런스 등이 별로 달라지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1 Dot by Dot 픽셀 매칭 모드. 16:9는 2% 정도 오버스캔 적용 모드.
ⓑ 백라이트의 초기 설정치는 30. 그러나 33으로 올림.(100% White에서 휘도 135nit)
ⓒ 명암(화이트 레벨)은 초기 설정이 적절함. 더 낮춰도 됨(이보다 올리는 것은 권장하지 않음)
ⓓ 밝기(블랙 레벨)도 초기 설정이 정확함.(암막 상태에서)  조명이 있는 곳에서는 52-55 정도로 올려도 무방.
ⓔ, ⓕ 수평, 수직 선명도는 초기 설정인 50에서 한 두 클릭 올려도 링잉이 별로 없음.
ⓖ 색농도는 55로 올리면 블루 필터와는 맞음. 그러나 53 정도가 적절.
ⓗ 색상은 초기 설정이 정확함.

★색상조정, 즉 CMS(Color Management System)은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둠.
*휘도는 외부 100 IRE 패턴에서 135가 측정됨.(백라이트 33에서)
**240Hz 라이브스캔은 2부에서 설명. 사용자 모드로 놓고 떨림 제거 2 이하, 잔상 제거 0이었음.


1부 제품 특성
2부 시청 테스트



측정 기기
◆Photo Research PR-650
◆Minolta LS-100
◆Accupel HDG-4000 Signal Generator
◆ColorFacts Pro 7

테스트에 사용된 소스 기기
◆블루레이 플레이어 : 소니 PS3, 삼성 BD-P1200, 삼성 BD-P1400, 도시바 A-35(HD-DVD)
◆DVD 플레이어 : 삼성 HD2000(HDMI), 소니 DV-P7000(컴포넌트 480i)
◆D-VHS VCR : 빅터 DH35000(컴포넌트)
◆셋탑 박스/PVR : LG LST-3430(DVI), 티빅스 M-6620(HDMI)
◆LD : Pioneer Elite CLD-97(컴포짓)
◆HTPC : CPU-E6600 2.4GHz, 메모리-2GB, 그래픽-8600GTS, ODD-LG GGW-H10N HD-DVD/Bluray 겸용 드라이브, OS-Windows XP SP2(Power DVD/bmw8827 설치 조합 통합 코덱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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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f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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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6 03:54 gav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리브레이션을 따로 할 필요가 없다...라고 할정도라면 3d를 제외하고 구매한다면 1순위로 구매 해야겠습니다.tv를 구입할때 늘 좋은 정보와 자료를 올려주시는
    이종식님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도 좋은 글과 영상에 관련된 소식 부탁드리겠습니다

  2. 2010.03.16 03:59 나에게가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품도 dts코덱이 지원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사이트보니 표시는되어있는거 같은데... 93 95에 비하면 더 괜찮은 제품인가봅니다

  3. 2010.03.16 10:25 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섭네요 ^^

    LG가 이런 모습이 되다니.. 어떤 면에서는 참 놀랍긴 합니다.

  4. 2010.03.16 10:42 OLE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에 정말 캘리브레이션이 필요가 없는 제품이라면

    대박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지인의 집이나 매장에서의 제품들을 보면

    비록 같은 모델이라도 화질의 편차가 많은걸 보아온지라...

    아무래도 엘지가 이종식님에게 보낸 제품은 캘리브레이션을

    한거 같아보이네요.

    어쨋든 2010년 신모델의 첫리뷰 정말 잘보았습니다

    항상 이종식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2010.03.16 10:54 이종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캘리브레이션을 해 봐야 안 한 것보다 별로 개선폭이 크지 않았던 제품으로, 즉 초기 설정이 상당히 좋아서 미리 맞춰서 보낸 것 아닌가 의심이 들었던 제품으로는 삼성 PDP B850도 기억 납니다.
      이 제품도 그런 의심이 들 정도고요.
      그런데 양상이 좀 다른 것이... "전문가 모드"가 아닌 "THX 모드"라서입니다. 일단 "THX 모드"는 사용자가 세팅을 손댈 수 없습니다.
      마치 ISF 모드를 캘리브레이션 시킨 뒤에 세팅을 바꿀 수 없도록 코드를 넣고 막아 버리는 것과 거의 같습니다. 물론 "THX 모드"도 코드를 넣으면 세팅 기능이 활성화되고 조정치를 바꿀 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지금까지 제가 테스트한 제품들의 "THX"는 그리 정확한 편이 못 되었고요. ISF 모드나 그냥 "영화" 등에 비해 특별히 낫다는 생각이 없었습니다.
      이번 LE8500이 "THX" 모드에 감탄한 첫 케이스라고 하겠네요.

  5. 2010.03.16 13:18 무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 대단하네요. LG모델이 이번만큼 욕심나기는 처음인 듯 합니다.
    여태 삼성,소니 브라비아만 써봤었는데, 정말 제대로 물건하나 나온 것 같군요.
    종식님 리뷰 정말 잘 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__

  6. 2010.03.16 17:57 김태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모델들의 동영상 재생 기능은 어떠한지요? 금년 모델들은 DTS 코덱이 적용되었다는 말이 있던데, 아직 확실하게 해보신 분이 없더군요. LG의 1440 해상도 재생시 4:3으로 출력되는 부분도 개선이 되었는지, 미끄덩 해제가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원래 진행하시던 동영상 재생 부분이 요번에 빠져 있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신제품에 리뷰 잘 보았습니다.

  7. 2010.03.16 21:46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즐거운 리뷰 잘보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위 제품에 대한 질문은 아닙니다만

    47LH90QD 이제품 셋팅을 이종식님 관련리뷰셋팅과 똑같이 하면 될까요?

  8. 2010.03.16 22:13 김용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리뷰에 많은 정보를 얻고갑니다.
    삼성 신제품의 리뷰도 기대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9. 2010.03.17 18:26 parson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삼성에서 하이브리드 PDP출시가 되는데 스펙상은 괜찮은것 같은데 광고성 멘트인지 잘모르겠네요. 광고내용이 80%라도 맞다면 괜찮을 듯 생각됩니다.
    리뷰한번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2010.03.20 10:28 동감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번 하이브리드 PDP에 관심이 지대합니다.
      LG에서 새로나온 50PK550이랑 삼성의 50C550의 리뷰가 보고싶은데 다른 어디에도 제대로 된 리뷰가 없더군요..

  10. 2010.03.18 13:41 유지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나네요. lh93 쓰고 있었는데 라이브스캔버그 때문에 AS신청하고 해결안되면 환불받고 이녀석으로 재구매 하려 했는데

    LH93 3월 버전 보드로 교체하고나니 라이브스캔버그 말끔히 해결됐네요.
    무광패널이 맘에 들고 해서 LH93 계속 쓰려고 합니다.
    (이미 교환 받을 구실도 없어져서 ㅡㅡ;;)

    그런데 혹시 여기 오시는 분들중에 LH93 사용자분들중
    다른 버그 있는거 시 아시는 분 있으면 말씀 좀 해주세요.
    제가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 2010.04.01 11:54 이동훈  댓글주소  수정/삭제

      LH95 쓰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라이브스캔 버그로
      AS 신청하여 이번 토욜에 받으려 합니다. 보드 교체이신가요, 아님 펌웨어 업글이신가요? 업글 후 확실히 해결되나 궁금하네요, 일단 다른 버그는 아직 발견치 못했습니다. 답변 기다립니다!

  11. 2010.03.19 22:58 화질비교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지화님// LH90QD 2월구입해 쓰고 잇는 유저인데요.. 라이브스캔버그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제것도 한번 테스트함해보게요.

    이종식님//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LH시리즈와 LE8500과의 화질비교는 LE8500 유광패널임을 감안해서라도 둘둥 어떤 것이 더 낫다고 보십니까?

    • 2010.03.20 03:41 이종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 켜고 정면에서 보면 LH93/LH95. 옆쪽에 비껴 앉아 보면 LE8500.
      불 끄고 보면 LE8500입니다^^
      여기에 LH93/LH95 대신 LH90을 대입해도 승패는 같습니다.

    • 2010.03.22 18:55 유지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브스캔은 일반 30i영상(초당 30번을 인터레이싱(비월주사)함, 지그제그라고 해야 하나 ㅡㅡ; 설명이 어렵네요, 암튼 일반 TV 영상) 을 보간기능(프레임 중간에 다음 프레임을 예상하여 중간 프레임을 TV자체에서 강재로 생성시켜 추감함) 사용하여 60i 60p 120i 120p 등으로 업스캔해주는 기능인데 이게 일반 드라마 등에서 보면 엄청 부드럽지만 영화에서는 (영화는 24p) 오히려 미끌미끌 영상을 보여주고 tv가 예상하기 어려운 움직임이 많이나오는 액션 장면 등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 주변에 프레데터라고 해서 화면 깨짐이 생김니다. 휴~ 힘들당 ㅜㅜ 지식이 짧아서요.ㅜㅜ

      어쨋든 이러한 기능이 꺼놔도 tv를 껏다 키면 메뉴에서는 분명히 꺼짐인데 활성화가 최대로 되어있습니다.

      이거 다시 끌려면 리모콘 20번 정도 눌러야 하는데
      매번 껏다 킬 때마다 이 짓을 반복하게 만드는 버그입니다.

  12. 2010.03.21 06:06 으헝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P에도 관심 좀 가져주세요 ㅠ,.ㅠ 삼송 하이브리드랑 엘지 신제품 궁금해요,.,,제발 알려주세요 고수님 부탁 드립니다.....고수님이 관심 안가져주시면 PDP망하면 저같이 브라운관 대체로 구입하려는 사람은 ㅠ,.ㅠ

  13. 2010.03.21 10:14 kd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P 절대로 망하지 않을것 같은데요...
    하이브리드냐 뭐냐를 떠나서..
    PDP 자체의 장점 (응답속도 및 색감) 때문이라도 절대 안망한다고 봅니다.

    이번에 삼성 엘지 신제품들은 화질면에서 쿠로에게 비교당하는 현실을 타파했을지 궁금하네요.

    사용자 편의성 같은건 이미 옛날에 쿠로나 파나소닉에게 앞섰지만 화질 면에서는 아직 뒤지는것 같습니다.

    이종식님의 리뷰를 보다보면 약간 아쉬운게, 실제로 사용자들은 얼마나 제대로 된 화면인가 보다는,

    굳이 순위를 매겨보자면
    첫째가 가격 (화면이 조금 낫다고 두배가 넘는 가격을 지불하진 않죠)
    둘째가 기능 (USB 동영상 재생 안된다는 등의 불만 그런거 많습니다.)
    셋째가 디자인, 넷째는 AS, 기타등등,

    뭐 화면이야 한국 제품들도 많이 좋아졌고, 사실 100만원이나 200만원
    아래의 TV를 사면서 쿠로나 방송용 모니터 정도의 극상화질을 요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이상한거죠.

    문제는 100~200 정도 티비 사는 분들은 화질만 요구하는것이 아니라
    다 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AS, 기능, 가격, 사용자편의성, 디자인 등) -_-;;;

  14. 2010.03.23 15:42 젤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브리드 pdp제품 리뷰좀 부탁드려요~ 화질하고 소비전력이 너무 궁금합니다~ 풀hd제품으로 리뷰좀 해주세요.. 밝기가 정말 밝아지긴 한건지...실제 방송화면시청시 동급 lcd와 소비전력차이가 정말 비슷해 졌는지 등등 알고 싶어요~

    • 2010.03.24 17:25 JOHJIMA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하이브리드PDP 소비전력의 진실은 '뻥광고'입니다. 다나와의 해당 제품 유저 소감글을 참고하시길.

    • 2010.03.26 10:06 다나와라구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된 리뷰가 나오기 전까지는, "뻥"이니 뭐니 하는 말은 자제합시다. 다나와 유저 소감글이라구요...? "네이버 유저 블로그에는 진짜라고 하던데요!"라고 하시면 뭐라고 하실 겁니까?

    • 2011.01.27 18:22 JOHJIMA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연히 댓글 달린 걸 이제야 봤네요.

      다나와의 해당 소감글은 전력 테스터기를 가지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결론은 뻥입니다. 다나와라고 수준 이하의 소설만 올라오는 것은 아니므로 한 번 참고를 하시고 비난을 하시기 바랍니다.

  15. 2010.03.25 14:33 무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모델 구매를 앞두고 있는데 이 제품 게임모드는 어떤가요?
    브라비아의 경우 게임모드라도 화질의 결과물에 있어서 크게 차이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후문이 있더군요. 인풋렉 등의 차이는 제외해놓고라도 게임모드
    화질에 대해서 좀 궁금하네요.

  16. 2010.03.31 21:00 GIGORO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가 이번 LED 신제품에 DTS지원이 된다고 했는데 트랜스포머 BD로 테스트 했는데 DTS가 안되더군요 LE5500으로 테스트 했습니다. 아직 8500은못해봐서 모르겠네요 반면삼성은 작년 LED 모델은DTS지원 안되었는데 올해는 USB2.0 지원되는 전모델에 DTS지원을 넣었습니다.같은 소스로 플레이 해보니 정말로 LCD, PDP, LED DTS지원 되더군요 흠...

  17. 2010.04.01 00:19 와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품 CNET에서도 드디어 삼성의 직하형 8500을 넘어서 1위 먹었네요 -_-;;
    개인적으로 아이맥 유리판으로 바뀌면서 반사에 치를떨고...
    TV구매를 앞두고 유리판역시 굉장히 그래서 꺼리고 있긴 하지만, 보더리스 디자인의 뽀대는 인정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LH90이상의 화질에 디자인까지... 여러모로 탐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여튼 다방면으로 현재까지는 최고의 TV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의 LED고급제품들도 그 성능이 굉장히 기대되고 리뷰 기다려지네요

    개인적으로 PDP선호하고 PNB850의 후속을 기다리는 중이라...
    물론 하이브리드에 클리어 패널으로 개선되었다고는 하나 들리는 소문으로는 꽤나 실망스럽다는 PNC550을 생각했을때 큰기대를 하지 않아야 하나도 싶지만....
    어서 종식님의 PNC7000이나 6500의 리뷰가 올라오기를 기다려봅니다.
    오늘보니 PNC7000은 풀렸더군요 ㅎㅎ
    전 리뷰 올라올때까지 구매 보류랍니다 :]

  18. 2010.04.01 00:58 멋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3월27일생산된 47sl90qd를 3월29일 월요일배송받아 설치했습니다.
    아마 엘지는 이종식님의 셋팅수치를 기준으로 공장출하 하나봅니다.

    ((전문가모드1에는 거의 이종식님수치로 셋팅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화질 조정없이 전문가모드로 그냥 봅니다.
    화질 죽이네요..^^ 표준모드로 볼때는 백라이트만 45정도로 조정해서 봅니다.
    화질에서는 별로 손댈게 없네요.
    그리고 아이큐그린기능 이거 절전에 효과적입니다.
    불끄고 시청할 때는 반드시 아이큐그린기능 사용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화질은 거의 변동없고
    소비전력은 50w중반정도 나옵니다.
    참고로 전문가모드1은 80w중반정도이고
    표준모드(백라이트45)는 110w정도의 소비전력을 보이네요..))

    아마도 le8500led도 특별하게 셋팅한 제품을 이종식님에게 보낸게 아니라
    공장출하시의 수치가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티비구입시 참고되라고 적어 봅니다...

  19. 2010.04.03 20:20 으흐흐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식님 질문 있습니다.
    이번

    55le8500의 경우 그럼
    93qd의 버그 개선판인건가요?
    인터넷 기사를 보면 백라이트갯수가 1200개 밖에안된다고나오던데.
    이게 lx9500에 해당 되는건지 아니면 8500에도 해당되는 갯수인지 궁금합니다.

    ,led갯수가 줄었는데. 품질이 더 좋아진건지.
    '아니면 1200개라는 갯수는 lx9500에만 해당되는건지요>

    • 2010.04.07 19:55 TERRORIZER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 하신 글을 보니 저도 무척 궁금해지는군요.

      저도 살펴보니 작년 93/95모델은 3360 LED고

      55LX9500은 1200개 그럼 대체 LE8500은 몇개

      일까요? 2D에서 9500과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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